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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점 판다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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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준민건맘 (180.♡.110.101)
댓글 0건 조회 3,578회 작성일 14-11-2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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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달 전쯤?
신랑 회사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지나는 길에 들린 죽전점 판다림.

둘째가 태어나면서 아기 침대를 사용하다가 요새 뒤집기를 시도해서 바닥생활을 고민하던 중에
라텍스를 써보면 어떨까? 하던차에 매장을 방문하게 되었다.

우리 큰애는 전시되어 있는 라텍스마다 신발벗고 뛰어올라 신나게 이침대 저침대 옮겨다니고
라텍스 베개 배고 누워도 보고 "엄마, 진짜 편해~ 좋다" 하며 신나했었다.

퀸사이즈 라텍스 하나, 슈퍼싱글 라텍스 하나, 신랑꺼 내꺼 베개,유기농 커버 2장 견적내고
집에 와서 에**것도 괜찮다해서 그것도 알아보았다.
두 제품 비교 끝에 소비자고발에서 우수 제품으로 나온 판다림으로 최종 결정.

견적서 들고 매장에 다시 가서 간단히 상담받고,
퀸사이즈는 15cm에 밀도 85, 큰아이가 쓸 슈퍼싱글은 7.5cm 밀도 80으로 구매.

라텍스 베개도 여러종류라는것도 이번에 알았다.
처음 견적 받으러 갔을때 라텍스에 누워보라며 목상태와 누워있는 자세를 보고
나에게 맞는 베개를 추천해주었다.

비염이 있는 우리 네가족은 쿨링커버 대신 유기농 커버를 구입하고,
서비스로 방수커버 두장, 큰아이 작은아이 베개를 선물로 받기로 했다.

집에 있는 침대와 화장대를 처분하고,
라텍스 맞을 준비 완료.

라텍스 오자마자 신랑 도움 없이 나 혼자서 영차영차!!
슈퍼싱글은 혼자 커버 씌우고 할만 했으나
퀸사이즈는 정말 ㅜㅜ 너무 무거워서 허리 나갈뻔했다.
(도움안되는) 4살 큰아들의 도움으로 힘을얻어 힘들게 커버 씌우고 퀸사이즈까지 설치 완료.

슈퍼싱글 설치 전에 살펴보니 라텍스를 씌우고 있는 천이 손가락 하나만큼 터져 있었다.
매장에 연락하니 신속하게 커버만 바로 보내주겠다고 했다.
친절. 신속 GOOD!!

방에 라텍스 넣자마자 우리 큰아들 아주 신나서는 날라다님.

직접 써본 결과!
전에 침대는 둘째 갓난아기를 재워 눕혀놓고 내가 움직일라치면 아기가 깜짝 놀라 잠에서 깨곤했다.

반면, 라텍스는 그런 점이 없어서 좋았다.
나의 움직임이 아기에게 전달이 안되서 깨지도 않고 편하게 잘 자는것 같았다.
라텍스는 물과 열에 약하다고 해서 밑에 폴더매트를 깔았는데 생각보다 따뜻하기도 했고,
푹신하고 몸을 감싸주는것 같아서 신랑과 나 역시도 뒤척임 없이 잘 자고 일어났다.
라텍스 수명도 15년 정도라니 오래 쓸수 있어서, 내 몸에 잘 맞으니 돈이 아깝지 않았다.

잘 지내보자 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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